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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설비이전

생산설비

전제 공장이전의 부분으로 운영 중인 생산라인의 안전한 이전을 위한 중요한 작업입니다.
생산 공정의 각 부분의 운영 중인 생산설비의 장비별 특이사항 및 장비제원, 제조사를 확인하고
세밀한 계획을 수립하여, 생산설비의 안전한 이전을 진행합니다.

서비스 포인트
  • 이전 맞춤 장비보유

    다양한 이전물품 및 중요
    설비들을 위한 맞춤 장비보유
  • 적재물배상 책임보험 가입

    돌발상황 대비를 위해
    적재물책임보험 가입완료
  • 전문인력이 작업 진행

    10년 이상 경력의 공장, 특수장비,
    중량물 전문가들이 이전작업 진행
  • 생산설비 설치 및 가동

    제조사별 설비설치 후 가동에 필요한 전기용량 및 배선 파악
이전 프로세스
  • 01

    견적문의

  • 02

    이전계획 수립

  • 03

    설비분해

  • 04

    설비포장

  • 08

    A/S 및 종료

  • 07

    설비조립 및 설치

  • 06

    전기보강공사

  • 05

    운반

체크사항
  • 시운전

    제조장비 / 측정장비 / 검사장비 / 자동화장비등의
    정상 가동을 확인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 전기가스공사

    전기 / 가스부문은 안전을 위해 전문 허가를
    득한 전문업체와의 협업으로 진행됩니다.
  • 배전반

    제조사업장의 전체 정격용량과 장비류의 각 정격
    용량에 맞추어 부분/장비별 배전반을 설치합니다.
작업현장
보유장비
  • 4구 캐스터

  • 6구 캐스터

  • 7톤 지게차

  • 겐트리 크레인

  • 공구차량

  • 기본 세팅차

  • 낙하산 체인

  • 대형 트롤리 캐스터

  • 레바블록

  • 무진동 차량

  • 발톱쟉키

  • 부품창고

  • 쇠지렛대

  • 오일쟉키

  • 쟉키 알 실린더

  • 저상쟉키

  • 전기판넬 전용공구

  • 전동 리프트

  • 절연봉

  • 중량벨트

  • 철도쟉키

  • 체인블록

  • 트롤리 바퀴

  • 트롤리 캐스터

  • 핸드리프트

  • 협착저감장갑

  • 전동 리프트

생산설비이전 자주묻는 질문
  • Q
    설비 이전 후 시운전(Test Run)까지 함께 진행해주시나요?
    A

    이전 작업이 완료된 후,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시운전(Test Run)도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시운전은 단순 전원 연결만으로 끝나는 절차가 아니라

    -구동부 이상 여부
    -제어 패널 작동 상태
    -소음·진동 유무
    등을 기본적으로 점검하는 과정입니다.

    기존 운영 조건과 동일하게 셋팅한 뒤 현장에서 직접 설비를 작동시켜 고객과 함께 이상 유무를 확인하며 필요 시 간단한 조정과 피드백도 실시간으로 대응합니다.

    일부 설비의 경우 설비 제조사 또는 유지관리 업체의 입회가 필요한 상황도 있기 때문에 사전 협의를 통해 협업 방식도 조율할 수 있습니다.

  • Q
    노후된 설비도 손상 없이 안전하게 이전이 가능한가요?
    A

    장비가 오래되었더라도 구조와 상태에 맞게 이전 계획을 수립하면 충분히 안전하게 운반하고 재설치할 수 있습니다.

    노후 설비는 부식, 체결부 약화, 부속품 손실 등으로 인해 운송 중 충격에 더 민감할 수 있기 때문에 작업 전 장비 상태를 먼저 점검한 뒤

    -취약 부위 보호 포장
    -구조별 분리 운반
    -진동 및 흔들림 방지 조치
    등을 적용해 장비 손상을 방지합니다.

    정상 작동 여부가 중요한 설비의 경우에는 이전 전 시운전 기록을 참고하거나 현장 도착 후 가동 전 점검을 병행해 설비 기능에 문제가 없도록 마무리합니다.

  • Q
    설비 이전 후 수평 맞춤(Leveling) 작업도 해주시나요?
    A

    설비 이동이 끝난 뒤에는 수평 맞춤(Leveling) 작업까지 함께 진행됩니다.
    수평 상태는 장비의 진동, 가공 정밀도, 구동 효율 등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단순한 설치가 아닌 운영 기준에 맞춘 정렬 작업이 필수입니다.

    작업 현장에서는
    -수평계나 정밀 인디케이터를 활용한 오차 확인
    -바닥 상태에 따른 받침 조정 또는 패드 보완
    -앵커 고정 전 최종 위치 확정
    등의 절차를 통해 장비가 안정적으로 셋팅되도록 조정합니다.

    정밀도 요구가 높은 가공설비나 검사장비의 경우 설비 스펙에 따른 기준치에 맞춰 수평도를 최대한 근접하게 맞추며 작업 후 간단한 진동 점검과 흔들림 확인도 함께 진행합니다.

  • Q
    대형 설비가 좁은 출입구를 통과해야 할 경우 이전이 가능한가요?
    A

    현장 조건과 장비 구조를 모두 고려하여 설비 일부를 해체하거나 출입구 구조물을 임시 해체하는 방식으로 작업을 유연하게 설계합니다.

    설비 자체를 분해하지 않고 출입구를 해체하는 편이 정밀도 유지에 유리한 경우도 있으며 반대로 장비 내부 구조상 부분 분해가 더 안전한 경우도 있습니다.

    현장 실사 후 다음과 같은 방법 중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출입문, 가벽, 창틀 등 구조물 임시 해체
    -장비 외형 파츠 또는 보조 프레임만 분리
    -고하중 전용 이송장비로 좁은 통로 대응
    -장비와 건물 모두 최소 손상 방식 선택

    즉, 설비 분해와 출입구 해체 중 하나만 고정된 방식이 아니라 현장 상황에 따라 최적의 이전 방식을 유연하게 결정합니다.
    장비 보호와 안전 이송을 동시에 고려한 맞춤형 계획으로 진행됩니다.

  • Q
    생산설비이전 시 장비별로 해체와 재설치가 모두 가능한가요?
    A

    장비의 구조와 특성에 따라 해체부터 재설치까지 전 과정을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각 장비의 해체 방식, 무게 중심, 배관·전기 연결 구조, 주변 부속장치 등을 고려하여 분해 가능한 파트 (부분) 를 사전에 파악하고 운반 후 원위치 복원 및 정렬까지 설치를 해서 최종 책임 시공합니다.

    해체가 어려운 일체형 설비나 대형 중량물의 경우에도 현장 상황에 맞는 특수 장비 운용과 부분 분해 방식으로 손상 없이 운반 및 재설치를 수행하며 이전 후에는 수평 셋팅과 진동 보정 등 기본적인 조정 작업도 포함됩니다.

    장비 도면이나 셋팅값이 없는 경우에도 기존 운용 상태를 기준으로 기계적 세팅을 최대한 근접하게 복원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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